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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랜차이즈 창업, 본사 경영상태 종합적으로 살펴야

    작성자 : 관리자 관리자
    2018.10.22 12:45 (118.***.80.***) (조회 107)
    ▲ 조준호 프랜차이즈개발진흥원 대표
    올 여름은 폭염과 폭우와 함께 창업시장도 폭삭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상권의 공실이 증가하고 자영업자의 빈익빈 부익부의 심각성과 부동산 경기의 몰락과 장기화, 그리고 노인층 증가의 가속화와 10%를 넘긴 청년 실업률 등등 자영업자의 몰락과 전반적 자영업 경기의 하락이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시작되고 있다.
     
    대기업, 공공기관, 중소기업 등 나름의 조직에서 치열하게 근무하다 퇴직하는 분들의 마지막 선택이 바로 자영업의 길이다. 자영업의 선택을 잘 준비하지 못하면 어느 순간 헤어날 수 없는 나락으로 떨어진다.
     
    특히나, 프랜차이즈 창업을 하고자 할 때는 아이템과 브랜드 선정의 어려움과 창업비용의 상승으로 소자본 창업이 결코 소자본 창업일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한 것이다.
     
    몇 해 전 대한상공회의소가  2년 내에 창업한 300명의 프랜차이즈 창업자들을 조사한 결과 프랜차이즈 가맹점 평균 창업비용이 1억 8000만원으로 조사되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이 1억 9900만원, 외식업이 1억 8000만원, 도. 소매업이 1억 3000만원이 든다. 과거에 비해 엄청나게 창업비용이 상승하는 것에 반해 예비창업자의 창업자금 부담능력은 점차 하향하는 불균형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프랜차이즈 안전장치로 가맹사업거래법 등과 같은 관련 법령이 발효되어 상당한 틀을 갖추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함량 미달의 프랜차이즈 본부가 아직도 존재하고 있어서 창업시장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에 간간히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
     
    이런 상황에 아직까지도 외식업종의 경우는 그 수요가 많은 편이다. 그러나 “먹는장사는 망하지 않는다.”라는 속설의 신화가 무너지기는 했어도 먹는 것에 대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집착은 강렬하기 그지없다. 커피, 치킨, 피자, 분식 등과 같은 아이템이 여전히 강세를 띄고 있다. 요즘은 단순히 맛 하나만을 강조하기보다는 가성비, 가심비 외식아이템이 각광을 받고 있기는 하지만 어찌 보면 이 역시 일시적인 현상으로 볼 수도 있다.
     
    창업초보자들은 위험부담이 적다고 생각해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호하지만 그 중에는 부실 한 본부가 여전히 걸러지지 않고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프랜차이즈 본부를 선택할 때는 그 아이템만 보고 선정할 것이 아니라 해당 본부의 경영 상태와 신뢰성을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본부의 경영 상태와 신뢰성, 브랜드 관리능력과 브랜드이미지는 곧 해당 가맹점의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부가 가진 노하우의 가치, 재무구조, 경영진의 구성, 연간매출액, 직영점운영 상황, 가맹점 수,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본 후 결정하여야 한다.
     
    해당 브랜드가 마음에 들면 최소 한 달 정도는 집중적으로 지켜보는 것도 필요하다. 지켜보는 기간 동안 미처 파악되지 않은 부분들도 새삼 알게 된다.
     
    현실적으로 예비창업자들이 신뢰할 만한 프랜차이즈 본부를 선별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각 본부의 입장에서는 모두들 자신들의 아이템이 최고라고 소개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정보가 부족한 예비창업자들은 그 말의 신뢰성을 비교할 상대정보가 없으니 쉽게 현혹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싫든 좋든 언론의 소개나 각 창업교육프로그램을 이용할 수밖에 없겠지만, 나름대로 창업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는 프랜차이즈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겠다.
     
    특히 요즘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그리 어렵지도 않고 비용 역시 과도하지 않으므로 적절히 활용한다면 최소한 실패로 인한 폭삭으로 이르는 길은 피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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